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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지난 2022년 세상을 떠난 팝스타 故 아론 카터의 약혼녀가 의료진을 상대로 제기한 불법 사망 소송에서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다. 아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시작된 긴 법적 공방이 4년 만에 마침표를 찍기 시작했다.14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론 카터의 전 약혼녀 멜라니 마틴은 아들 프린스턴 리릭 카터를 대신해 제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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