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14일 단식 농성 중 건강 악화로 입원한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를 찾아 병문안했다. 전 후보는 이날 부산 온종합병원에 입원한 정 후보를 찾아 “빨리 건강이 회복돼야 한다”며 위로했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손을 잡고 “TV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송사 측에 요청하겠다”고 밝혔고, 정 후보는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