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악성코드를 개발하고, 정부 공무원의 전자인증서까지 노리는 등 사이버 공격 수법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보안 업체 카스퍼스키가 북한 해킹 그룹 김수키의 최신 공격 전술을 분석한 보고서를 14일 발표했다.2013년 카스퍼스키가 처음 식별한 김수키는 1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온 북한 연계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