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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 잇따른 ‘응급분만 뺑뺑이’ 사고와 관련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다만 의료 현장에서는 단순 지원책만으로는 이미 붕괴 위기에 놓인 지방 분만 인프라를 되살리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정 장관은 14일 필수의료·고위험 분만체계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해 전남 순천 지역의 시니어 의사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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