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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1층 '트럼프 타워' 건설 무산…"브랜드 평판 추락"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동부 해안에 약 11억 달러(약 1조6천400억원)를 들여 트럼프 브랜드의 초고층 호텔·아파트를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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