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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기타의 신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81)이 공연 도중 관객이 던진 물체에 가슴을 맞는 충격적인 봉변을 당했다. 80세가 넘은 노장 아티스트를 향한 몰상식한 행동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이 경악하고 있다.11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에릭 클랩튼은 지난 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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