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하수정, 김채연 기자]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가 의식 회복 한 달 만에 수술 없이 빠르게 호전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는 것도 가능한 상태다. 다만 퇴원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14일 OSEN 취재 경과, 개그맨 이진호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위중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이송됐으나, 큰 수술 없이 입원 후 치료만 받으며 빠르게 회복해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