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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1~3월) 여객 공급 축소와 화물 사업 매각 여파로 1000억원대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순손실 규모도 커졌다.아시아나항공은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3635억원, 영업 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795억원(21.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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