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선미경 기자]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와인 바꿔치기 의혹을 겪은 후 다시 한 번 심경을 밝혔다.안성재는 14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에 감사함으로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진심을 믿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또 안정재는 글과 함께 자신이 표지를 장식한 매거진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