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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막을 내린 지 6일이 지났지만, 배우 이성민의 시상식 소감을 둘러싼 온라인상의 설왕설래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거머쥔 이성민은 무대에 올라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소감을 남겼다.문제는 앞서 발표된 여자 조연상 결과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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