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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부 중국 관련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14일(현지 시각)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선박은 이란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전날부터 해협을 빠져나올 수 있게 됐다.파르스 통신은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과 주이란 대사가 노력한 결과라며 이런 내용을 밝혔다. 통신은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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