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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까지 등록을 마친 광역단체장 후보는 모두 49명이다. 1인당 평균 재산액은 18억4149만원으로 집계됐다.재산이 가장 많은 후보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72억8960만9000원을 신고했다.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지사 후보가 59억9474만2000원으로 2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5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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