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양국이 충돌해 관계 전체를 매우 위험한 지경으로 밀어 넣을 것”이라 경고한 가운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그럼에도 미국의 대만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루비오는 이날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만 문제에 대한 우리 정책은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