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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4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손승원은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손승원은 지난해 11월 혈중 알코올 농도 0.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사고 직후 그는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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