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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 하남시 하남지식산업센터 회의실. 지역 기업인 10명과 마주보고 앉은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어깨에 멘 크로스백에서 수첩을 꺼내 들었다. 한 참석자가 “채용 공고를 내도 교통이 불편해 지원자가 없다” “해외 바이어가 와도 저녁만 먹으면 공항버스가 끊긴다”고 토로하자, 이 후보는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했다.6·3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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