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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사령부의 스콧 윈터 부사령관이 “한국은 (미국과의) 양자 훈련을 하고 있지만 다자(多者) 훈련은 주최하지 않고 있다”며 “훈련 개최를 통해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면 지역 내 존재감을 조금 더 키우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호주 육군 중장 출신으로 지난 1월 유엔사 부사령관이 된 그는 11일(현지 시각) 하와이 동서센터(East-West 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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