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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손톱은 집에서…"오늘도 속 끓이는 팀원들

#1. "딸깍딸깍."오후 2시, 사무실에 정체 모를 소리가 울려 퍼진다. 손톱 깎는 소리다. 범인은 맞은편에 앉은 부장님. 매주 화요일이면 그는 아무렇지 않은 듯 손톱깎이를 꺼내 정리한다. 손톱 조각들이 작업 공간 곳곳에 부딪히며 튕겨 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그럴 때마다 손톱 조각이 내 책상으로도 튈 것 같아 미치겠다. 점심에 먹은 샐러드가 올라올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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