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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코드·시빅·CR-V '삼각 편대'로 글로벌 승용차 시장을 주름잡았던 일본 혼다자동차가 저물고 있다. 14일 혼다는 20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기준 순손실이 4239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957년 상장 이후 69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낸 것이다.혼다만의 위기가 아니다. 글로벌 신용 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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