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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후광 효과를 등에 업은 서울 동북권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성동구 금호동과 광진구 자양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과거엔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지만, 최근 성수동 개발 열기와 한강변 입지, 강남 접근성 등이 부각되면서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분위기다.15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성동구는 지난달 30일 금호동 1가 1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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