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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년, 블랙뮤직 한국화·차별화된 DNA 아이돌로 K팝 저변 넓혔다[IS포커스]

블랙핑크, 빅뱅, 베이비몬스터 그리고 트레저. 올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프로젝트의 주인공들이다.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2년 만에 완전체 앨범으로 컴백했고,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 등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 중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새 앨범 춤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고, 트레저는 오는 6월 뉴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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