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황혼 육아, 늦둥이 키워드에 당황한 표정이 되었다.14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이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 쌍둥이를 돌보았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출근 30분 만에 녹초가 된 그들은 이날의 도우미 김풍의 등장에 몹시 반가운 표정을 지었다.안정환은 전쟁이다, 전쟁. 애…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