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예리가 시상식 워스트 드레서 선정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한예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일반적인 드레스가 아닌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