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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다. 일간스포츠는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은 편지를 소개한다. 올 시즌 신인상 강력 후보들인 '유신고 3총사' 신재인(19NC 다이노스) 오재원(19한화 이글스) 이강민(19KT 위즈)의 '은사' 홍석무(40) 유신고 야구부 감독이 제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편집자 주> 재인아, 재원아, 강민아.너희가 프로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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